중문온 제주의 이야기
중문온은 관광 일정표보다 쉬고 싶은 몸의 신호를 먼저 보겠습니다. 수영하고 돌아와 어깨가 무거운지, 하루 종일 차를 타 허리가 뻐근한지 들려주세요. 수건과 오일을 준비하되 어떤 느낌으로 시작할지는 손님이 정합니다.
중문의 하루는 리조트 안에서만 보내도 바쁠 수 있습니다. 중문온은 그 넓은 공간의 어느 객실동에서 쉬는지부터 듣겠습니다. 본관 로비와 객실동의 문은 다를 수 있고 외부 방문객 규칙도 숙소마다 다릅니다. 여행을 마친 손님이 다시 로비로 내려와 길을 설명하지 않도록, 방문의 시작부터 끝까지 동선을 맞추겠습니다.
- 서귀포 세부 동 확인
- 중문 숙소 출입 확인
- 도착 지점 사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