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리프트뒤의 이야기
리프트뒤는 내려온 뒤에도 종아리와 발목에 남는 운동의 감각을 압니다. 무리한 압력 대신 괜찮은 정도를 먼저 맞춥니다. 아침부터 많이 움직였다면 저녁에는 가만히 받는 시간도 일정의 일부입니다.
하루 종일 리프트를 탔다면 내려와서도 몸이 경사면 위에 있는 듯합니다. 리프트뒤는 저녁 일정을 또 꽉 채우지 않겠습니다. 숙소가 리조트 안인지 외부 펜션인지에 따라 방문 가능 여부가 크게 달라집니다. 외부 방문 규정과 체크인 완료 시각을 알려주세요. 타고 내려온 횟수만큼 피곤할 수 있는 하루를 조금 느리게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 레저 종료와 입실 시각을 분리
- 리조트 내외 숙소 구분과 방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