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섬책의 이야기
울릉섬책은 배에서 내린 날이라면 몸이 흔들림을 잊을 시간을 먼저 두고 싶습니다. 어깨를 가볍게 살피고 발을 원하는지 물어봅니다. 강한 압력보다는 손님이 편하게 숨을 내쉬는 힘을 찾는 것이 첫 장입니다.
섬에서 펼친 한 권의 느린 책. 울릉의 항구마다 도착 뒤 숙소까지의 길이 다릅니다. 배편과 입항 항구, 실제 숙소 마을을 알려주세요. 날씨로 배가 바뀌는 날은 일정도 다시 맞춰야 하므로 방문을 미리 확정했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숙소의 출입 가능한 문도 확인합니다.
- 섬에서 펼친 한 권의 느린 책
- 원하는 압력과 오일 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