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결케어 경북의 이야기
새결케어의 ‘새결’은 새로운 근육을 만들어준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하루 동안 쌓인 뻣뻣함을 대할 때 같은 부위도 조금씩 다르게 느껴진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목·어깨·종아리 가운데 먼저 손길이 필요한 곳을 고르고, 강도는 말해 주시는 대로 조절합니다.
울릉에서의 약속은 육지의 주소 한 줄처럼 다룰 수 없습니다. 새결케어는 섬에 머무는 손님이 어느 숙소에 있는지, 그곳에서 외부 방문을 받을 수 있는지부터 듣습니다. 배편을 기다리는 육지의 이동을 당일 동네 이동처럼 말하거나 섬 전체를 한 시간 거리로 부풀리지 않겠습니다. 먼저 울릉 안에서 실제로 가능한 일정인지 확인하고, 어렵다면 어렵다고 분명히 답하겠습니다. 기다림을 줄이는 일은 정확한 첫 대답에서 시작됩니다.
- 울릉 내 위치 우선 확인
- 숙소 방문객 출입 확인
- 섬 내 일정 별도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