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송도센스의 이야기
송도센스는 높은 빌딩의 날카로운 선과 다른, 둥글고 느린 손길을 생각합니다. 컴퓨터 앞에서 올라간 어깨를 먼저 살피되 허리나 손목이 더 급하다면 순서를 고칩니다. ‘센스 있게’라는 말은 추측이 아니라 한 번 더 묻는 데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송도의 높은 건물은 맑은 날 바다처럼 시원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아래에서 어느 동으로 들어가야 할지는 또 다른 문제지요. 송도센스는 건물 이름 뒤에 숨어 있는 동 번호와 출입구를 듣습니다. 손님이 올라가 있는 층까지의 길을 머릿속에 그려두고 움직이고 싶습니다. 멋진 풍경을 설명하는 대신, 실제 문을 찾는 데 필요한 말부터 하겠습니다.
- 송도 건물명과 동 위치 확인
- 연수 도착 위치 재확인
- 확정된 방문 시간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