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길다음의 이야기
돌길다음은 천년의 길을 걸었다고 발이 천년 동안 버티지는 않는다는 걸 압니다. 발바닥과 종아리의 느낌을 듣고 압력을 조절합니다. 오래된 도시의 이야기보다 오늘의 발이 우선입니다.
경주의 돌길은 보기에는 아름답고 걸을 때는 정직합니다. 돌길다음은 오래 걸은 발에게 관광지 하나를 더 권하지 않겠습니다. 한옥 숙소인지 도심 호텔인지에 따라 방문 규정과 실제 문이 다릅니다. 숙소의 정확한 이름과 입실 완료 여부를 알려주세요. 손님이 신발을 벗고 앉은 뒤부터 가능한 시간을 함께 찾겠습니다.
- 관광 종료 후 입실 완료 기준
- 한옥·호텔 숙소 구분과 객실 방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