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탈뒤얼굴의 이야기
탈뒤얼굴은 축제의 웃는 얼굴 뒤에 남은 피로를 묻습니다. 오래 서서 구경했다면 다리부터, 무거운 짐을 들었다면 팔과 어깨부터. 탈을 벗은 얼굴처럼 마사지의 취향도 솔직하게 말해 주세요.
축제에서는 웃는 얼굴로 오래 걷지만 숙소에 돌아와서는 어떤 표정이어도 괜찮습니다. 탈뒤얼굴은 그 솔직한 시간을 생각합니다. 하회 쪽 숙소인지 안동 시내인지, 외부 방문이 허용되는지 알려주세요. 같은 안동이어도 길의 길이는 전혀 다릅니다. 손님이 축제 동선을 끝내고 방에 들어온 뒤 가능한 시간을 맞추겠습니다.
- 축제 종료 후 실제 입실 시각 확인
- 하회권·시내 숙소 구분과 방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