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길끝스위치의 이야기
길끝스위치는 내비게이션을 끄듯 하루의 지시를 잠깐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손님이 방향을 정하세요. 어깨인지 다리인지, 부드럽게 받을지 조금 더 힘 있게 받을지. 그 선택이 마사지의 시작입니다.
내비게이션이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라고 말해도 주차장 입구를 못 찾는 날이 있습니다. 길끝스위치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겠습니다. 용인의 넓은 단지라면 어느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방문할 동이 가까운지 확인하겠습니다. 손님은 이미 집에 있는데 방문자가 건물 주위를 도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 내비게이션 종점 이후의 동선 확인
- 단지별 방문객 주차장과 동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