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정원문닫고의 이야기
정원문닫고는 꽃길을 걸은 발이 방 문 안으로 들어온 순간을 생각합니다. 종아리가 무거우면 다리부터, 벤치에 오래 앉았다면 허리부터. 정원 관람 순서처럼 마사지 순서를 미리 정하지 않습니다.
정원을 오래 걷고 나오면 사진은 많이 남고 다리는 조금 무거워집니다. 정원문닫고는 그날의 두 가지 결과를 모두 반갑게 봅니다. 관광지 출구가 아니라 실제 머무는 숙소 주소를 알려주세요. 순천 시내인지 외곽인지, 외부 방문이 가능한지 확인하겠습니다. 손님이 이미 방에 앉았다면 다시 정원만큼 걷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 시내·외곽 이동 시간과 숙소 규정 확인
- 관광지와 실제 숙소 주소 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