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들꽃편지의 이야기
고창들꽃편지는 여행 중 앉아 있던 시간이 길다면 허리에, 시장을 오래 걸었다면 다리에 먼저 시간을 쓰자고 합니다. 손님이 고른 이야기부터 듣겠습니다. 오일을 쓰더라도 향과 양을 확인하고, 부담스럽다면 수건 위에서 시작합니다.
들판을 지나 도착한 짧은 편지. 순창과 고창은 지도에서 가까워도 방문할 마을의 방향이 다릅니다. 숙소 이름보다 읍·면과 도로명을 보내주세요. 안쪽 농로를 지나야 한다면 차량이 들어갈 수 있는지, 밤에는 어떤 입구를 쓰는지도 먼저 묻겠습니다.
- 들판을 지나 도착한 짧은 편지
- 원하는 압력과 오일 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