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저녁편의 이야기
영동저녁편은 긴 차 이동이 끝나면 가장 먼저 허리가 말을 걸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장을 오래 본 날에는 발이 먼저겠지요. 어느 쪽이 오늘 더 무거운지 듣고 마사지의 순서를 짭니다. 처음 정한 압력도 중간에 바꾸셔도 됩니다.
강 따라 내려가는 저녁 편지. 옥천에서 영동으로 내려가는 날에는 강을 어느 쪽에서 건너는지 확인합니다. 읍내의 아파트와 농로 끝 주택을 같은 시간으로 안내하지 않겠습니다. 주소와 현관을 알려주시면 이동 가능 범위를 확인해 연락드립니다.
- 강 따라 내려가는 저녁 편지
- 원하는 압력과 오일 사용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