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한시간의 이야기
섬의한시간은 바닷길 사진보다 오늘 걸은 거리와 앉아 있던 시간을 묻습니다. 무거운 다리에 시간을 더 둘지, 굽힌 어깨에 먼저 손길을 줄지 손님이 정합니다. 쉬는 동안만큼은 급히 다음 일정으로 밀지 않습니다.
진도 안에서도 숙소가 군청 가까이 있는지 해안의 마을에 있는지에 따라 이동 시간이 다릅니다. 마을명과 도로명을 알려 주시고, 객실 방문이 되는 곳인지 확인해 주세요. 돌아가는 길까지 고려해 방문 시간을 잡겠습니다. 돌아가는 길의 사정까지 살피는 편이 편안한 약속입니다.
- 진도의 시계가 조금 느리게 가는 한 시간
- 마을명·해안 방향과 객실 방문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