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상치운뒤의 이야기
상치운뒤는 저녁을 마치고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식사 직후라면 잠시 쉬었다가 편한 자세를 찾고 시작하겠습니다. 등부터 할지 다리부터 할지는 하루의 움직임을 듣고 정합니다.
전주에서는 무엇을 먹을지 고르느라 하루를 다 쓸 수도 있습니다. 상치운뒤는 식사를 마치고 이제 아무것도 고르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생각합니다. 식당이 아니라 실제 쉬는 숙소의 주소를 알려주세요. 숙소의 외부 방문 규정과 입실 여부를 확인한 뒤 시간을 맞추겠습니다. 저녁의 다음 순서는 이동이 아니라 휴식이어도 충분합니다.
- 식사 종료·입실 후 방문 시각 확인
- 식당과 실제 숙소 주소 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