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등의 이야기
도자기등은 손을 오래 쓰거나 전시를 오래 걸어 본 날의 피로가 제각각이라는 걸 압니다. 팔과 목이 먼저인지, 다리가 먼저인지 물어봅니다. 손길이 몸에 맞는지 확인하며 이어가고 한 번 고른 순서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강진의 구도심과 장흥의 외곽 숙소를 같은 거리라고 적지 않습니다. 실제 머무는 건물과 들어가는 문을 알려 주세요. 예약 중 이동선을 확인하고, 도착 뒤 다른 주소로 바뀌는 일이 없도록 먼저 맞춥니다. 정해진 장소에서 기다리는 손님에게 다른 곳으로 나오라 하지 않겠습니다.
- 흙을 만진 손을 씻고 켜는 작은 등
- 구도심·외곽 구분과 실제 건물
